〈do it 2017, 서울〉전
1993년, 서페타인 갤러리의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가 작가들이 직접 쓴 작업 지시문을 9개 국어로 번역해 출간한 이후, 지난 20여 년간 전 세계를 순회하며 확장해온 전시의 서울 버전.

호주 생스텍 미술관에서 열린
1993년, 서페타인 갤러리의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가 작가들이 직접 쓴 작업 지시문을 9개 국어로 번역해 출간한 이후, 지난 20여 년간 전 세계를 순회하며 확장해온 전시의 서울 버전.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와 피에르 위그 등의 지시문을 국내 예술가 20여 팀이 새로운 형식으로 선보인다. 일민미술관(4월 28일~7월 8일) 문의 02-2020-205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