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한 걸음을 위한 아이템
꽃밭을 거니는 듯 가벼운 발걸음을 위해!

위부터 골드 래미네이티드 포인트 스니커즈 Chanel,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작한 나마 스니커즈 Cholé.

산뜻한 옐로 패브릭에 버건디 컬러로 클래식한 마무리감을 더한 T1 스니커즈 Tod’s.

왼쪽부터 알록달록한 플로럴 장식 스니커즈 Hogan, 견고한 카프스킨 소재로 제작한 데이마스터 스니커즈 Dolce&Gabbana.

위부터 화이트 코튼 소재 스니커즈 Miu Miu, 데님 패치워크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컨스트럭티브 스니커즈 Loewe.

오렌지 브레이디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핑크 니트 플랙스 스니커즈 Hermès.

왼쪽부터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레플리카 스니커즈 Maison Margiela, 울 오버 테크니컬 니트 소재로 제작한 TK-360 스니커즈 Givenchy.
에디터 이주이(jylee@noblesse.com)
사진 박재용
세트 스타일링 유지혜
어시스턴트 이금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