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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단 <로엔그린>

LIFESTYLE

바그너의 오페라 <로엔그린>은 국립오페라단이 1976년 한국 초연한 이후 40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작품.

바그너의 오페라 <로엔그린>은 국립오페라단이 1976년 한국 초연한 이후 40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작품. 동화적 스토리와 웅장하면서도 매혹적인 화성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에는 베이스 미하일 페트렌코, 테너 김석철, 소프라노 서선영 등 세계적 성악가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11월 16일~20일) 문의 02-580-3584(국립오페라단)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