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축배의 노래’로 유명한 베르디의 대표작 <라 트라비아타>는 19세기 파리 사교계의 양면을 그린 오페라. 프랑스 연출가 아르노 베르나르의 대담한 연출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소프라노 에일린 페레즈, 차세대 소프라노 손지혜와 테너 박지민 등이 화려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12월 10일~12일)
문의 02-586-5282 (국립오페라단)
에디터 안미영 (myahn@noblesse.com)

‘축배의 노래’로 유명한 베르디의 대표작 <라 트라비아타>는 19세기 파리 사교계의 양면을 그린 오페라. 프랑스 연출가 아르노 베르나르의 대담한 연출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소프라노 에일린 페레즈, 차세대 소프라노 손지혜와 테너 박지민 등이 화려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12월 10일~12일)
문의 02-586-5282 (국립오페라단)
에디터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