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숙면을 완성하다 에이스 헤리츠
에이스 헤리츠는 천연 소재와 첨단 기술, 침대 과학의 집약체다. 완벽한 수면 환경을 구현해 궁극의 숙면으로 이끌어줄 혁신적 매트리스의 탄생과 마주했다.

에이스 헤리츠 블랙
허핑턴포스트 창업자 아리아나 허핑턴은 저서 <수면 혁명>에서 “숙면은 행복과 성공의 필수 요건”이라며, 지금 전 세계적으로 수면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점이라고 말한다. 최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는 맥킨지의 한 수면 전문가가 쓴 ‘충분한 수면과 효과적인 리더십 사이의 연관성 입증’이라는 글이 실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잠을 줄여야 한다는 사회적 명제가 흔들리고 있다. 인간의 뇌는 잠자는 동안 기억 강화와 회복, 신경학적 독소 제거 활동 등이 일어난다. 깨어 있는 시간을 더 가치 있게 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적정한 수면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더불어 수면 환경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 침실의 조도를 낮추고,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편안하고 안락한 침대가 있어야 한다. 침대의 핵심은 매트리스다. 신체의 굴곡에 고르게 맞춰주고 다시 또 받쳐주고, 바른 수면 자세를 유지해 온전한 회복을 돕는 이른바 ‘과학’의 신비가 이 분야에도 필요하다. 숙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매트리스의 지위도 격상하고 있으며 소재와 디자인, 기술력 등에 ‘최고급’, ‘혁신’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프리미엄 모델도 출시해 기대를 모은다.
에이스침대에서 새로이 런칭한 ‘에이스 헤리츠’는 국내 기술로 완성한 프리미엄 매트리스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에이스침대는 그동안 한국 사람의 체형과 수면 습관 등의 데이터를 축적해 최적화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구 개발을 진행해왔다. 에이스침대 안성호 사장은 “우연히 태어나는 명작은 없다”며 “에이스 헤리츠야말로 천연 소재와 첨단 기술, 침대 과학의 집약체”라고 자신한다. 에이스 헤리츠는 100% 메리노 울과 오거닉 코튼으로 커버 전체를 감쌌으며 내부는 엄선한 천연 소재와 첨단 하이테크 소재로 구성했다. 세계 14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을 적용해 매트리스 하나로도 완벽한 수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1 슈프림 울 2 오거닉 코튼 3 100% 메리노 울 4 말털
에이스 헤리츠는 100% 메리노 울 원단과 천연 양모, 말털, 오거닉 코튼 원단을 적용했다. 천연 양모의 경우 추운 날씨에는 따뜻하고,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촉감을 선사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고급 소재다. 양한 마리에서 1년에 2.5~3kg 정도의 양털을 얻을 수 있는데, 에이스 헤리츠 블랙의 경우 K 사이즈 기준으로 9.4마리 분량(25.34kg)을 사용한다. 말털은 속이 비어 있는 튜브 구조로 수면 시 땀으로 배출된 습기를 빨아들인 후 낮에 방출해 최적의 습도를 유지해주는 천연 에어컨 기능을 한다. 특히 말갈기와 꼬리털에서 추출한 말털은 신축성이 뛰어나 매트리스의 탄성에도 기여한다. 또한 에이스 헤리츠는 3차원의 특수 소재를 적용, 소재의 혁신을 이뤘다. 핵심 소재는 양면에 섬유가 연결된 3차원 입체 직물 3D SPACER다. 메모리폼 같은 쿠션 효과를 주는 소재로, 어떤 복합 소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패딩 효과와 볼륨감을 선사한다. 친환경 원료를 3차원의 다중 망사형 구조로 특수 가공한 미라클 폼도 적용했다. 매트리스 내부의 수분을 신속하게 발산하고 세균이나 곰팡이의 서식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워터젤 폼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소재로, 물에 떠 있는 듯한 느낌으로 몸의 굴곡에 맞춰 적절하게 받쳐주고 몸의 움직임을 편안하게 해준다. 에이스 헤리츠의 또 다른 특징은 에이스 침대가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을 장착했다는 것. 연결형과 독립형의 장점을 모두 갖춘 신개념 스프링으로 전 세계 14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스프링 상단부에서 신체 라인을 완벽하게 맞춰 지지하고, 하단부에서 한 번 더 받쳐준다. 이로써 매트리스의 꺼짐, 소음, 빈틈, 흔들림, 쏠림 현상을 완벽하게 개선했다. 에이스침대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토대로 제조상 실수로 인한 스프링 문제에 관한 한 20년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이스 헤리츠 출시를 직접 기획하고 상품 개발자와 마케터의 역할을 수행한 안성호 사장은 “소득 증가와 더불어 수면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에이스 헤리츠는 오랜 연구의 결과로, 당분간은 더 나은 매트리스의 소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한다. “가격을 생각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자는 생각으로 잠 만큼은 최고로 편하게 자고 싶은 분들을 위해 만들었다”고 덧붙이며 침대에 대한 개인적 철학이 담긴 제품임을 강조한다. 에이스 헤리츠는 블랙, 다이아몬드 플러스, 플래티넘 플러스 3개 라인을 출시했으며, 올 연말까지 2개 라인을 추가해 최종 5개 라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에이스 헤리츠 전용 사이트(www.aceherit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670-0117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