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스킨케어, 디올 프레스티지 세럼의 재탄생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이 선사하는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 새로워진 디올 프레스티지 세럼은 로즈 드 그랑빌 장미의 강인한 생명력을 피부에 채워줄 것이다.

다가오는 9월, 디올 프레스티지 라인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세럼이 새롭게 재탄생한다. 미세 영양 성분이 가득 농축된 혁신적 포뮬러와 약 1만 개의 마이크로-펄(30ml 기준) 캡슐의 텍스처, 정교한 8꼭지의 별 형태로 장미를 형상화한 ‘로즈 드 방’ 주얼 장식 디자인으로 한층 더 새로워진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이 출시될 예정. 로즈 드 그랑빌의 강인한 생명력을 한층 더 풍부하게 담아낸 이번 세럼은 시간을 초월해 고귀하게 빛나는 장미처럼 화사하게 윤기가 흐르고 어려 보이는 피부를 선사한다.
오직 디올 스킨케어를 위한 장미, 로즈 드 그랑빌
4만여 종의 장미 가운데 엄선된 ‘로즈 드 그랑빌’은 노르망디 해안가 절벽에서 거친 바닷바람을 견디며 자란 야생 장미를 7번의 이종 교배 과정을 통해 완성시킨 디올 스킨케어만을 위한 특별한 장미다. 디올 스킨케어 과학자들은 로즈 드 그랑빌의 꽃잎이 오메가 성분을 함유한 22가지 미세 영양 성분을 지닌 사실에 집중했다. 미세 영양 성분을 지닌 덕분에 어떠한 환경에서도 꽃을 피워내는 장미의 강인한 생명력 그리고 디올 하우스의 최첨단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테크놀로지가 결합되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궁극의 스킨케어 아이콘이 바로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이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은 로즈 드 그랑빌이 품은 강력한 에너지로 피부 장벽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주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특별한 복합체, 뉴트리-로사펩타이드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에는 로사펩타이드™를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독자적인 복합체, ‘뉴트리-로사펩타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이 특별한 복합체는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 때 6배[1] 더 농축된 미세 영양 성분과 14배[2] 더 풍부한 오메가 성분을 지녔다. 여기에 피부 수분 탄력을 강화하는 2가지 히알루론산을 더해 더욱 풍성해진 새로운 포뮬러가 외부 요인으로 지친 피부의 활력을 2배[3] 더 빠르게 되찾아주고, 6배[4] 더 강력한 수분 탄력이 차올라 어려 보이는 피부를 선사한다. 새롭게 탄생한 디올의 포뮬러는 오일의 풍부함과 세럼의 산뜻함 그리고 흡수력까지 더해져 기존 제품보다 더 부드럽고 풍부한 텍스처로 잠재된 피부 에너지와 활력을 일깨운다.
[1] 미네랄은 6배, 오메가는 2배 더 농축. 새로운 포뮬러와 구버전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포뮬러(2017년 출시) 간 함량 비교 내역.
[2] 새로운 오일 추출물과 2020년 출시 버전의 오일 추출물을 비교한 수치이며 원료적 특성에 한함.
[3]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을 사용하지 않은 결과와 피부 활력을 비교한 기기 테스트.
[4] 중국에서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자가 평가 결과. 사용 즉시 효과와 사용 한 달 후 효과 비교.
‘로즈 드 방’ 주얼 디자인으로 새로워진 글래스 보틀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의 글래스 보틀도 한층 더 새로워졌다. ‘로즈 드 방’을 다이아몬드처럼 새겨 우아한 제품 디자인을 선보인 것. 크리스챤 디올이 어린 시절을 보낸 ‘레 렁브’ 그랑빌 저택의 모자이크 타일을 연상케 하는 로즈 드 그랑빌은 오늘날 여성들에게 영원한 아름다움의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을 상징한다.
에디터 정다은(jde@noblesse.com)
사진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