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델리에서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네덜란드 출신의 샤르퀴티에(charcutier, 육류를 먹기 좋게 가공하는 일) 장인 베니토 플라스하르트를 초청해 국내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샤르퀴티에를 선보인다. 소시지, 햄, 파테, 테린, 리예트, 미트로프 등 다양한 형태의 수제 육류를 만날 수 있다.
문의 | 02-799-8167
에디터 | 홍유리 (yurih@noblesse.com)

더 델리에서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네덜란드 출신의 샤르퀴티에(charcutier, 육류를 먹기 좋게 가공하는 일) 장인 베니토 플라스하르트를 초청해 국내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샤르퀴티에를 선보인다. 소시지, 햄, 파테, 테린, 리예트, 미트로프 등 다양한 형태의 수제 육류를 만날 수 있다.
문의 | 02-799-8167
에디터 | 홍유리 (yurih@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