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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욱 피아노 리사이틀

LIFESTYLE

피아니스트 김선욱에게 베토벤의 작품은 그가 예술가로서 성장하는 데 동반자 같은 존재였다.


피아니스트 김선욱에게 베토벤의 작품은 그가 예술가로서 성장하는 데 동반자 같은 존재였다. 2012년과 2013년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에 이어 2016년 디아벨리 변주곡까지 완주한 그가 이번에 들려줄 곡은 대중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베토벤의 ‘비창’, ‘월광’, ‘열정’이다.  3월 18일(롯데콘서트홀) 문의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