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아주레 펜던트 미스터리 투르비용 워치 공개
Vincent Wulveryck ⓒ Cartier
까르띠에가 SIHH 2016에서 ‘아주레 펜던트 미스터리 투르비용’ 워치를 공개했다. 나방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두 날개를 사파이어로 장식하고 몸통에는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다이얼 중앙에는 까르띠에 워치메이킹 기술의 상징인 더블 미스터리 투르비용을 장착했다. 워치 하단에는 25.93캐럿의 스리랑카산 사파이어를 달았는데, 신비로운 빛을 발산하는 보석 장식이 스페셜 워치의 희소성을 높인다. 까르띠에는 이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2050시간, 17개월 동안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져 브랜드의 놀라운 워치메이킹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문의 | 1566-7277
에디터 | 이아현(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