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프라다 갤러리아 백
서로 다른 취향과 시선이 만난 2025 F/W 시즌 프라다 갤러리아 백.

프라다의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갤러리아 백은 2007년 밀라노의 아이코닉한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아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II’에서 이름을 본떠 만들었다. 화이트 갤러리아 미디엄 가죽 백, 그레이 갤러리아 사피아노 가죽 미니백, 블랙 갤러리아 미디엄 가죽 백 모두 PRADA

장인정신과 동시대적 디자인이 어우러져 탄생한 갤러리아 백은 다면적이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타임리스한 매력을 선사한다. 바닐라 갤러리아 미디엄 가죽 백, 태슬 장식 갤러리아 비텔로 올드 미니백, 화이트 갤러리아 사피아노 가죽 미니백 모두 PRADA
에디터 김유정(yjkim@noblesse.com)
사진 윤보람
프롭 이다인(OND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