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뮌헨 오페라 페스티벌

6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독일 뮌헨의 대표적 축제 ‘뮌헨 오페라 페스티벌’이 열린다. 1875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열리는, 40일에 걸친 이 축제 기간 동안 하루에 1~2회씩 오페라와 발레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올해는 안야 하르테로스, 니나 스템메, 소냐 욘체바 등 화려한 출연진이 <토스카>, <투란도트>, <라트라비아타> 등을 공연할 예정이다. 어린이를 위한 특별 무대, 게임과 악기 연주를 접목한 퓨전 공연 등이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문의 www.staatsoper.de/en
에디터 | 임해경 (hkl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