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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나이키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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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 마니아들의 심장을 멎게 할 컬래버레이션이 온다.

프라다와 아디다스의 협업에 이어 설레는 소식이 또 들려왔다. 디올을 이끌던 크리스 반 아쉐가 지난 2017‘JUST DO DIOR’ 게시물을 포스팅을 한 이후 두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을 정말 많은 이들이 기다렸다. 그런데 스니커 전문 채널인 @ovrnundr.io 에 따르면 내년 6월 디올과 나이키 에어 조던의 합작품이 드디어 출시된다. 디올과 나이키는 에어 조던 1을 오직 1천 켤레만 제작할 예정이며, 가격은 2천 달러라고 하는데 브랜드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프라다와 아디다스의 협업에 이어 설레는 소식이 또 들려왔다디올을 이끌던 크리스 반 아쉐가 지난 2017년 ‘JUST DO DIOR’ 게시물을 포스팅을 한 이후 두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을 정말 많은 이들이 기다렸다그런데 스니커 전문 채널인 @ovrnundr.io 에 따르면 내년 6월 디올과 나이키 에어 조던의 합작품이 드디어 출시된다디올과 나이키는 에어 조던 1을 오직 1천 켤레만 제작할 예정이며가격은 2천 달러라고 하는데 브랜드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프라다와 아디다스의 협업에 이어 설레는 소식이 또 들려왔다디올을 이끌던 크리스 반 아쉐가 지난 2017년 ‘JUST DO DIOR’ 게시물을 포스팅을 한 이후 두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을 정말 많은 이들이 기다렸다그런데 스니커 전문 채널인 @ovrnundr.io 에 따르면 내년 6월 디올과 나이키 에어 조던의 합작품이 드디어 출시된다디올과 나이키는 에어 조던 1을 오직 1천 켤레만 제작할 예정이며가격은 2천 달러라고 하는데 브랜드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