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거장의 조명
사랑하는 가족의 눈 건강을 위해 우리 집 조명을 바꿔보자. 가정의 달 5월,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기프트 아이템.
터치 방식으로 51단계 밝기 조절 기능을 갖춘 아물레또 스탠드 조명. 마음을 안정시키는 빛의 파장과 멜로디로 편안한 숙면을 유도하는 깜빠넬로 뮤즈
천장에 형광등이 달린 획일적인 조명 구성이 대부분인 주거 환경에서 눈건강을 챙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빛의 떨림이 있는 형광등보다 흔들림이 거의 없고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LED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녀의 공부방 책상에 두는 스탠드 조명은 오랜 시간 눈 가까이에 켜두는만큼 아이의 눈 건강을 위해 구매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어린이날이 있는 5월이다. 자녀의 눈 건강을 지켜줄 조명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눈 보호에 최적화한 조명이 좋은 디자인까지 갖췄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라문의 LED 스탠드 조명 ‘아물레또’와 취침등으로 사용하기 좋은 ‘깜빠넬로 뮤즈’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작품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봤을 얼굴과 손이 달린 알레시의 와인 오프너 안나 G, 점묘법으로 색점을 찍어 만든 프루스트 체어 등 아름다운 색채와 어우러져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그의 디자인은 유머와 동심이 깃들어 있다. 원과 직선으로만 이루어진 미니멀한 아물레또 조명에도 다양한 컬러를 믹스 매치해 그만의 감성을 불어넣었다. 책상용 조명으로 쓰기 좋은 아물레또는 링 형태의 광원이 시력을 보호하는 이상적인 디자인. 깜빠넬로 뮤즈는 음악 치료 편곡가와 협업해 마음을 안정시키는 빛과 함께 스위스 오르골 멜로디가 흐른다. 아물레또와 깜빠넬로 뮤즈는 눈에도 건강한 조명이다. 빛 떨림이 전혀 없고, 자외선과 적외선, 블루 라이트의 위험성이 없어 눈을 보호한다. 대학 부속 병원 안(眼)센터의 테스트를 통해 색온도, 빛의 퍼짐 등에서 눈 건강에 탁월한 제품임을 검증받았다. 납, 수은, 카드뮴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일절 쓰지 않았다는 RoHS 인증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유럽에서는 램프가 미래를 밝혀준다는 의미로 인기있는 선물 아이템이다. 라문의 조명이라면 건강과 센스를 모두 챙긴 아이템으로 적합할 듯하다.
문의 1600-1547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
사진 | 박원태
스타일링 | 이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