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게 자외선 차단하기
위협적으로 내리쬐는 햇살과 대기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스마트 자외선 차단제를 소개한다. 피부에 이로운 빛은 취하고, 스킨케어 성분을 강화해 안티에이징 케어까지 가능한 폴라 B.A 라이트 셀렉터.

POLA B.A 라이트 셀렉터.

빛을 선별하는 혁신적 자외선 차단제
프레스티지 브랜드 폴라는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스킨케어 기술로 앞선 피부 과학 연구의 결정체를 선보인다. 자외선 차단제도 마찬가지다. 햇살이 강해지는 3월을 맞아 피부에 유해한 빛과 유익한 빛을 선별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폴라 B.A 라이트 셀렉터를 소개한다. 일반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닿는 모든 빛을 차단하는 원리지만, 폴라 B.A 라이트 셀렉터는 다르다. 폴라 연구소는 오랜 연구 끝에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햇빛에도 피부에 유익한 빛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햇빛 속 피부에 유익한 빛은 ‘적색광’(620~660m)으로 피부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과 윤기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고 피부 재생과 회복을 돕는 빛으로 연구할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 폴라 B.A 라이트 셀렉터는 ‘셀렉트 프로텍션 베일’ 기술을 적용해 피부에 손상을 입히는 자외선과 근적외선은 차단하고, 피부에 좋은 적색광만을 선택적으로 투과시켜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이는 화장품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우는 2019 세계화장품학회(IFSCC)에서 발표한 만큼 B.A 라이트 셀렉터에 폴라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담았다고 자부할 수 있다.

선케어와 안티에이징 케어를 동시에
B.A 라이트 셀렉터는 SPF50+ /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과 미세먼지 같은 대기오염 물질을 차단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특히, 자외선 및 근적외선을 차단하는 장막 기술과 적색광의 효과를 촉진시키는 폴라 오리지널 복합 성분, ‘ADD 라이트 엑기스’가 피부 탄력과 윤기를 더해준다. 해당 성분은 일본 특허 출원을 한 만큼 B.A 라이트 셀렉터의 가장 핵심 성분이다. 또한, 폴라 시그너처 ‘바이오 액티브 성분’이 더해져 선케어와 안티에이징 케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또 젤과 크림을 최적으로 배합한 ‘프레시 멜팅 터치’ 기술로 피부 속은 촉촉하게 케어하고, 겉은 산뜻하게 마무리해 기분 좋은 사용감을 전한다. 백탁 현상 없이 피부에 고르게 밀착돼 편안하고 매끄러운 피붓결을 연출하는 것도 B.A 라이트 셀렉터의 강점이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