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아트센터 정기 연주회 with 금난새
예술감독이자 지휘자인 금난새와 신포니아 라움이 만드는 아름다운 선율이 가을밤을 수놓는다.

예술감독이자 지휘자인 금난새와 신포니아 라움이 만드는 아름다운 선율이 가을밤을 수놓는다. 라움아트센터의 이번 정기 연주회는 공연뿐 아니라 셰프 스페셜 코스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정찬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공연 후 아티스트와 함께 즐기는 애프터 파티도 놓치지 말 것. 라움아트센터(9월 26일) 문의 02-538-3366(라움)
에디터 백아영(xiaxia@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