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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 성 토마스 합창단

LIFESTYLE


바흐가 생전에 27년간 지휘한 성 토마스 합창단은 800년 넘는 전통을 자랑한다. 이번에 성 토마스 합창단이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와 함께 선보일 곡은 바흐 종교음악의 최고봉인 ‘마태수난곡’ 전곡. 이 곡을 재발견한 멘델스존이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종신 지휘자였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3월 16일)

문의 |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