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의 세일링 라이프




랄프 로렌이 2016년 S/S 컬렉션을 공개하며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알려진 도빌(Deauville)로 초대한다. 이번 컬렉션은 세일링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으며 아메리칸 리조트 룩에 프렌치 시크 무드를 가미한 룩을 선보인다. 고전적 스타일을 살린 네이비, 화이트 컬러 플레어스커트를 비롯해 수영복에서 착안한 보디슈트,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와이드 플리츠 팬츠 등이 메인 아이템. 여기에 세일링 스타일의 대표 컬러인 네이비, 화이트에 그래픽 패턴과 항해용 수신호 깃발 프린트를 더해 재미를 준다. 액세서리는 해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라피아 소재 백과 챙이 달린 모자 등으로 고급스러움이 가득한 랄프 로렌의 마린 룩을 완성했다.
문의 | 02-6004-0136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