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유니세프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루이 비통이 UN 산하 아동 구호 기관인 유니세프(UNICEF,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루이 비통은 유니세프를 통해 빈곤, 질병, 자연재해, 전쟁 등으로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는 전 세계 어린이를 도울 예정. 파트너십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실버 락킷은 루이 비통 매장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는데, 캠페인 목걸이나 팔찌 구매 시 수익금의 40%를 유니세프에 자동으로 기부한다. 실버 락킷은 1890년 조르주 비통이 루이 비통 트렁크를 들고 여행하는 고객이 귀중품을 보호할 수 있도록 발명한 텀블러 자물쇠에서 영감을 받았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MAKEAPROMISE 디지털 캠페인을 런칭하며 기금 모금 활동도 본격화한다. 루이 비통은 지난 1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회 유니세프 갈라를 시작으로 직접 기부 또는 제품 구매를 통한 기부 활동을 진행 중이다.
문의 | 02-3441-6477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