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의 궁극의 비전
유한한 시간을 초월해 영원의 가치를 담아내는 루이 비통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내면의 힘과 가치를 수호하는 ‘프로텍션’ 테마는 방패 모티브가 특징이며, 원형 속 레이스와 자수 디테일로 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화이트·옐로 골드에 오벌 컷 루비(3.04캐럿)와 다이아몬드(총 6.62캐럿)를 세팅한 프로텍션 네크리스, 검지의 화이트 골드에 쿠션 컷 루비(4.02캐럿)와 다이아몬드(총 1.93캐럿)를 세팅한 프로텍션 링, 약지의 화이트·옐로 골드에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1.52캐럿)와 커스텀·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로텍션 링 모두 LOUIS VUITTON
숄더 플리츠 터틀넥 니트 톱, 스커트 모두 LOUIS VUITTON

컬러 스톤이 생기 넘치는 ‘플로레센스’ 테마는 말 그대로 창의성이 꽃처럼 만개하는 순간을 표현했다. 화이트 골드에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각 0.31캐럿)와 다이아몬드(총 2.55캐럿), 커스텀 컷 블루 캘세더니와 핑크 캘세더니, 크리소프레이즈, 문스톤, 퍼플 수길라이트를 세팅한 플로레센스 이어링, 화이트 골드에 에메랄드 컷 투르말린(7.91캐럿)과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총 1.18캐럿), 다이아몬드(총 3.43캐럿)를 세팅한 플로레센스 링, 화이트 골드에 옥타곤 블루-그린 투르말린(28.81캐럿)과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총 2.44캐럿), 커스텀 컷 다이아몬드(총 4.86캐럿), 다이아몬드(총 14.16캐럿)를 세팅한 플로레센스 브레이슬릿 모두 LOUIS VUITTON
화이트 칼라 브이넥 드레스 LOUIS VUITTON

모든 것을 꿰뚫어볼 듯한 눈을 형상화한 ‘키퍼’ 테마는 고대부터 지혜의 상징으로 전해 내려온 모티브를 모던하게 재해석해 다양성과 포용성을 존중하는 메종의 철학을 담았다. 화이트 골드에 에메랄드 컷 사파이어(6.60캐럿)와 커스텀 컷 다이아몬드(총 1.59캐럿)를 세팅한 키퍼 링, 화이트 골드에 페어 컷 다이아몬드 (총 1.36캐럿)와 다이아몬드(총 14.49캐럿)를 세팅한 키퍼 워치 모두 LOUIS VUITTON
로고 지퍼 장식 블랙 드레스 LOUIS VUITTON

햇빛을 머금은 듯 강렬한 광채를 발산하는 ‘이터널 선’ 테마는 무한한 형태의 로프 디자인을 트위스트한 나선 구조로 단순함 속 고도의 기술을 담았다. 화이트 골드에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각 1.07캐럿, 1.06캐럿)와 다이아몬드(총 1.15캐럿)를 세팅한 이터널 선 이어링,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총 4.70캐럿)를 세팅한 이터널 선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에 라운드 컷 옐로 다이아몬드(2.58캐럿)와 옐로 다이아몬드 (총 1.20캐럿)를 세팅한 이터널 선 링 모두 LOUIS VUITTON
프린지 디테일 니트 드레스 LOUIS VUITTON

현대적 집단주의를 메종의 디자인 언어로 구현한 ‘다이나미즘’ 테마는 링크의 정교한 배열과 강렬한 그래픽 코드의 연속적 움직임을 통해 역동적 아름다움과 강렬함을 드러낸다.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총 30.18캐럿)를 세팅한 다이나미즘 네크리스,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총 35.19캐럿)를 세팅한 다이나미즘 네크리스 모두 LOUIS VUITTON
글리터 장식 니트 카디건 LOUIS VUITTON

19세기 산업화 시대의 역동성을 담은 ‘퍼셉션’ 테마는 기하학 패턴과 반복적인 형태가 만들어내는 착시 효과를 공학적 미학으로 승화해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화이트 골드에 쿠션 컷 사파이어 (각 7.37캐럿, 6.96캐럿)와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총 2.12캐럿), 커스텀 컷 다이아몬드(총 1.86캐럿), 라운드 컷 사파이어,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퍼셉션 이어링, 화이트 골드에 마다가스카르산 쿠션 스텝 컷 사파이어(13.10캐럿),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2.54캐럿), 커스텀 컷 다이아몬드(총 3.80캐럿), 다이아몬드 (총 61.66캐럿)를 세팅한 퍼셉션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에 쿠션 컷 사파이어(2.21캐럿)와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1.09캐럿), 다이아몬드(총 1.63캐럿)를 세팅한 퍼셉션 링 모두 LOUIS VUITTON
플리츠 디테일 레더 재킷 LOUIS VUITTON

장인정신의 정수를 담은 ‘마에스트리아’ 테마는 예술가가 기술적 완성도에 이르기까지 거치는 숙련의 여정을 표현한다. 메종의 트렁크 제작 전통을 재해석한 하이칼라 네크리스는 총 2730시간에 걸쳐 완성된 버츄어시티 컬렉션의 핵심 마스터피스로 건축적 디자인 요소가 돋보인다. 화이트·옐로 골드에 에메랄드 컷 에메랄드(각 8.88캐럿, 3.22캐럿)와 애셔 컷 에메랄드(2.10캐럿),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총 8.71캐럿), 커스텀 컷 다이아몬드(총 30.65캐럿), 에메랄드(0.04캐럿), 다이아몬드(총 54.16캐럿)를 세팅한 마에스트리아 네크리스 모두 LOUIS VUITTON

프랑스 도자 예술에서 영감받은 ‘피나미널’ 테마는 장인들의 기술을 총동원해 유기적 형태의 다층 구조로 방점을 찍었다. 약지의 플래티넘·옐로 골드에 에메랄드 컷 에메랄드(2.04캐럿)와 커스텀 컷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총 12.09캐럿)를 세팅한 피나미널 링, 검지의 플래티넘·옐로 골드에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1.21캐럿)와 커스텀 컷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총 2.84캐럿)를 세팅한 피나미널 링, 화이트 골드에 에메랄드 컷 에메랄드(7.09캐럿),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1.08캐럿), 다이아몬드(총 63.58캐럿)를 세팅한 피나미널 네크리스 모두 LOUIS VUITTON
사선 스트라이프 톱 LOUIS VUITTON
에디터 한지혜(hjh@noblesse.com)
사진 장정우
모델 조안
헤어 김건우
메이크업 강지혜
어시스턴트 김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