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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 심포니 첫 내한 공연

LIFESTYLE

카티아 부니아티슈빌리

1806년에 창단한 스위스의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한국 무대에서 연주할 곡은 베버의 오이리안테 서곡,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과 드보르 자크의 교향곡 8번. 음악감독 제임스 개피건이 지휘하며, 현재 세계 음악 팬의 주목을 받고 있는 조지아 출신 피아니스트 카티아 부니아티슈빌리가 협연할 예정이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6월 24일) 문의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