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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의 취미는 슈퍼카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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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 나는 금액은 물론 세상에 몇 대 없는 한정 판까지 보유 중인 영 앤 리치 대표 아이콘 리사의 슈퍼카에 대하여.

출처: 유튜브 LLOUD Officia, 마르세데스 벤츠 공식 홈페이지

독립 레이블 ‘LLOUD’ 설립 후 유튜브 LLOUD Officia 채널을 개설한 리사. 첫 번째 콘텐츠로 생일 브이로그를 업로드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는데, 그중에서도 리사의 개인 자동차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성북동의 단독주택 주차장에서 최초로 공개한다는 리사의 차는 화이트 컬러의 더 뉴 메르세데스 벤츠-AMG G63. 주목할 점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아이코닉한 엠블럼 대신 만소리의 엠블럼이 장식되어 있다는 것.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튜닝에만 약 5억 원을 투자했을 것이라고.

출처: 리사 인스타그램

출처: 페라리 공식 홈페이지

출처: 페라리 공식 홈페이지

‘Welcoming my new baby to the fam’이라는 텍스트와 함께 리사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포스팅된 한 장의 이미지. 그 속에는 날렵한 실루엣의 두 대의 차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왼쪽부터 ‘페라리 푸로산게’와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로 추정된다. 공식 가격은 각 5억 4,200만 원, 4억 6,900만 원으로 알려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출처: 리사 인스타그램

출처: 테슬라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 포르쉐 공식 홈페이지

그뿐만이 아니다. 리사는 지난 2월에 포스팅한 사진에서 두 대의 새로운 차를 공개했다. 한 대는 미래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테슬라의 ‘사이버트럭’, 다른 한 대는 최고 속도가 무려 300km/h에 달하는 ‘포르쉐 911 GT3 RS’. 모두 억대를 호가하는 차량으로 가히 슈퍼카 애호가 다운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에디터 오경호(okh@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