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 파리
120년 가까이 최고급 호텔의 명성을 유지해온 리츠 파리가 2012년부터 4년에 걸친 레노베이션 끝에 새로운 모습으로 지난 6월 8일 문을 열었다. 총 142개의 객실은 71개의 일반 객실과 71개의 스위트 객실로 나뉜다. 스위트 객실은 딜럭스 스위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프레스티지 스위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15개의 프레스티지 스위트에는 코코 샤넬, 어니스트 헤밍웨이 등 호텔을 자주 찾은 명사들의 이름을 붙였다. 바 헤밍웨이, 레스파동 등 다양한 컬리너리를 경험할 수 있는 3개의 바와 3개의 레스토랑을 갖췄고 부대시설 또한 최신식으로 탈바꿈했다. 샤넬 제품으로 스킨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샤넬 오 리츠 파리에서는 맞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33 1 43 16 30 30, www.ritzparis.com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