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하렐의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서울시향의 2017년 첫 번째 공연은 이스라엘 출신의 지휘자 엘리 아후 인발이 지휘봉을 잡고 전설적인 첼리스트 린 하렐이 협연한다.

첼리스트 ‘린 하렐’
서울시향의 2017년 첫 번째 공연은 이스라엘 출신의 지휘자 엘리 아후 인발이 지휘봉을 잡고 전설적인 첼리스트 린 하렐이 협연한다. 프로그램은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과 린 하렐의 연주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작곡가의 내면을 솔직하게 투영한 작품을 두 거장이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된다. 롯데콘서트홀(2017년 1월 13일~14일) 문의 1588-1210(서울시립교향악단)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