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국제 재즈 페스티벌

한여름의 몬트리올은 재즈의 열기로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다. 몬트리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3000여 명의 뮤지션이 참여하고 500회 이상의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재즈 축제. 올해는 시내 중심가의 플라스 데자르에 무대를 마련하고 마커 스밀러, 브라이언 윌슨, 캐런 영 등 세계적 아티스트를 초대한다.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공연은 물론 거리 행진, 재즈 교실 등 재미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문의 www.montrealjazzfest.com
에디터 | 임해경 (hkl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