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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과 함께하는 양성원의 체임버 스토리

LIFESTYLE

첼리스트 양성원이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8월 25일에는 양성원과 모딜리아니 콰르텟,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베토벤, 모차르트, 쇤베르크의 곡을 연주한다. 또 26일에는 트리오 오원이 프랑스 작곡가 라벨의 곡을 들려줄 예정. 프랑스 연주자들의 깊이 있고 화려한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다.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8월 25일, 26일) 문의 02-399-1000(세종문화회관)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