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마타하리>

창작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스파이 혐의로 총살된 무희 마타하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작품. 250억 원을 투자하고 연출가 제프 캘훈,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 등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옥주현과 김소향이 마타하리 역에 캐스팅됐으며,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 뒤 유럽과 미국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3월 29일~6월 12일)
문의 | 1577-6478(EMK 뮤지컬컴퍼니)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