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베르테르>

괴테의 고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무대로 옮긴 창작 뮤지컬 <베르테르>가 올해 탄생 15주년을 맞았다. 초연 이후 아홉 차례 재공연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작품. 이번에는 베르테르 역에 엄기준, 조승우, 규현이 캐스팅되었으며 베르테르가 사랑하는 샤로테 역은 전미도와 이지혜가 연기한다.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11월 10월~2016년 1월 10일)
문의 1544-1555(인터파크)
에디터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