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2015년 인기리에 막을 내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가 <더 라스트 키스>라는 새로운 무대로 찾아온다.

2015년 인기리에 막을 내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가 <더 라스트 키스>라는 새로운 무대로 찾아온다. 황태자 루돌프를 연기하는 카이, 전동석, 정택운과 마리남작으로 분한 김소향, 민경아, 루나 등 공연 시작 전부터 주목을 끈 주역 캐스팅을 눈여겨볼 것.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한국인에게 친숙한 뮤지컬 음악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아름다운 넘버가 조화를 이룬다. LG아트센터(12월 15일~2018년 3월 11일) 문의 1577-6478(EMK뮤지컬컴퍼니)
에디터 백아영(xiaxia@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