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경이로움을 담아낸 티파니의 유산
신비로운 바닷속을 탐험하는 초현실적 여정, 티파니의 새로운 2025 블루 북 컬렉션 ‘씨 오브 원더’에서 발견한 하이 주얼리의 미학.

자연주의와 초현실적 요소 간 균형을 통해 바다가 그려내는 부드러운 선과 해양 생물의 우아한 움직임을 담았다.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에 사각 모디파이드 브릴리언트 펜시 인텐스 옐로 다이아몬드 1개(18캐럿), 스퀘어 모디파이드 브릴리언트 펜시 인텐스 옐로 다이아몬드 3개(총 2캐럿),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360개(총 28캐럿), 라운드 옐로 다이아몬드 5개(총 0.55캐럿)를 세팅한 블루 북 컬렉션 성게 펜시 인텐스 옐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TIFFANY & CO.

장인의 손길이 깃든 조각 24개로 이루어진 기하학적 형태의 바다거북 등딱지 디테일과 브로치로 변형 가능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812개(총 19캐럿), 로즈 컷 다이아몬드 57개(총 6캐럿), 쿠션 컷 다이아몬드 1개(4캐럿), 오벌 로즈 컷 다이아몬드 1개(0.48캐럿), 카보숑 컷 사파이어 2개(총 0.42캐럿)를 세팅한 블루 북 컬렉션 바다거북 다이아몬드 펜던트 TIFFANY & CO.

1968년에 선보인 해마 브로치를 모던한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에 오벌 컷 블루 지르콘 7개(총 12캐럿),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47개(총 7캐럿), 카보숑 컷 문스톤 6개(총 5캐럿), 라운드 카보숑 컷 사파이어 8개(총 1캐럿)를 세팅한 블루 북 컬렉션 해마 블루 지르콘 브로치 TIFFANY & CO.

화사한 그린 컬러 해초에서 영감받아 바닷속 정원을 연상시킨다. 플래티넘에 쿠션 컷 언힌스드 에메랄드 2개(총 3캐럿),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84개(총 3캐럿)를 세팅한 블루 북 컬렉션 오션 플로라 에메랄드 이어링 TIFFANY & CO.

하우스의 전설적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가 애정하는 리브스 네크리스의 부피감 있는 형태와 움직임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18K 화이트·옐로 골드에 오벌 블루 쿠프리안 엘바이트 투르말린 1개(2캐럿), 오벌 그린 쿠프리안 엘바이트 투르말린 4개(총 2캐럿),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48개(총 12캐럿), 오벌 컷 다이아몬드 6개(총 2캐럿)를 세팅한 블루 북 컬렉션 웨이브 블루 & 그린 쿠프리안 엘바이트 투르말린 브로치 TIFFANY & CO.

1956년에 출시한 앤티크 디자인의 다이아몬드와 진주 브로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에 쿠션 컷 언힌스드 루비 2개(총 4캐럿), 로즈 컷 다이아몬드 170개(총 5캐럿),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80개(총 1캐럿), 큐렛 다이아몬드 20개(총 0.28캐럿)를 세팅한 블루 북 컬렉션 불가사리 루비 이어링 TIFFANY & CO.
에디터 한지혜(hjh@noblesse.com)
사진 티파니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