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캄머 필하모니 내한 공연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경험하고 싶다면 러시아 대표 바이올리니스트 타티아나 사모일과 피아니스트 안가영의 만남에 주목할 것.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경험하고 싶다면 러시아 대표 바이올리니스트 타티아나 사모일과 피아니스트 안가영의 만남에 주목할 것. 가보르 혼트바리의 지휘로 하이든의 무인도 서곡,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3번, 피아노 협주곡 9번 주놈, 교향곡 29번 등을 연주한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7월 9일) 문의 1661-1605(브라보컴)
에디터 백아영(xiaxia@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