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 게르기예프 & 뮌헨 필하모닉

카리스마 넘치는 지휘로 잘 알려진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한다. 이번에 연주할 곡은 게르기예프의 전매특허인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 최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을 탐구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이 무대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협연할 예정이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1월 23일)
문의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