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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가 준비한 선물

FASHION

발렌티노가 특별한 선물과 함께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 상륙했다.

1 VLTN 로고의 캔디 스터드 백을 착용한 타코타 패닝.
2 레드 컬러 드레스에 레드 톤의 V로고가 들어간 백을 매칭시킨 아미 송.
3 발렌티노 로고를 새긴 화이트 캔디스터드.
4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서만 선보이는 메탈릭 로사 컬러.
5 화이트 앤 블랙 스트라이프에 레드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캔디스터드.
6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핸들 버전.

6월 28일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 또 하나의 부티크를 오픈한 발렌티노. 여기에 반가운 소식이 하나 더 있다.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서 단독으로 메탈릭 로사 컬러의 ‘캔디스터드(Candystud)’ 백을 선보인다고.
캔디스터드는 발렌티노 가라바니의 2018년 S/S 컬렉션에서 처음 소개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이고 여성스러운 감각을 더해 눈길을 끈다.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나파 가죽 소재로 우아함을 살리고, 발렌티노의 아이코닉 디테일인 스터드 장식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 또 핸드백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카피토네(capitonne) 기술을 적용해 스티치 디테일 없이 마름모 패턴을 완성한 것도 포인트다.
여기에 색상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전개해 선택의 폭도 넓혔다. 우선 디자인은 크게 ‘핸들 버전’과 ‘클러치 버전’ 두 종류다. 핸들 버전은 톱 핸들과 함께 길이 조절과 탈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룩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게다가 가볍기까지 해 데일리 백으로 손색없다. 한편, 클러치 버전은 가로로 긴 디자인에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부착해 활용도를 높였다. 때로는 여성스럽게, 때로는 시크하게 연출하기 좋다.
핸들 버전의 경우 블랙·그레이·레드 등 컬러도 다양한데, 특히 이번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선보이는 메탈릭 로사는 관능미와 사랑스러움이 동시에 묻어나며 메탈릭한 느낌을 더해 여름 시즌에 안성맞춤이다. 이 밖에도 VLTN 로고를 프린트한 디자인, 스트라이프 패턴 디자인이 있으며, 그중 VLTN 로고 스타일은 컬러 콤비네이션을 통해 화이트 가죽과 블랙 레터링, 블랙 가죽과 화이트 레터링 두 종류로 선보인다. 6월 28일 오픈하는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발렌티노 가라바니 부티크에서 이 모든 디자인을 직접 만날 수 있다.
문의 051-819-7839

 

에디터 이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