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건우의 선물

올해 만 70세를 맞은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백건우의 선물’이란 이름으로 자신의 음악 인생에 함께 해온 관객에게 보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바흐의 프랑스 모음곡 5번과 브람스의 ‘헨델 주제에 의한 변주곡’ 등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작품을 연주하고, 아직 공개하지 않은 프로그램은 관객이 사전에 티켓 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신청한 곡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9월 29일) 문의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