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H7, 베오플레이 H3 ANC


| Style | AV |
|---|---|
| 문의 | 02-518-1380 |
| 출시 | 2015년 11월 |
| 구매정보 | 뱅앤올룹슨 압구정 본점 |
| 가격 | 베오플레이 H7 63만 원, 베오플레이 H3 ANC 35만 원 |
| URL | www.bang-olufsen.com |
뱅앤올룹슨에서 혁신적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무장한 프리미엄 헤드폰 2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비앤오 플레이 제품군으로 블루투스 헤드폰 ‘베오플레이 H7’과 인 이어 이어폰 ‘베오플레이 H3 ANC’로 만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덴마크가 낳은 세계적 산업 디자이너 야코브 방네르가 디자인해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인다. 베오플레이 H7은 알루미늄 터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폰. 오른쪽 이어컵에 장착한 고감도 터치 패널을 통해 트랙 이동과 볼륨 조절, 전화 수신 등이 가능해 한층 편리하다. 사운드 면에서는 깨끗한 중음이 매력적. 양가죽 소재의 이어쿠션과 메모리폼이 귀를 완벽히 감싸 외부의 소음을 차단하고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들려준다. 블랙, 체네레 그레이, 내추럴 3가지 컬러로 만날 수 있다. 또 다른 신제품 베오플레이 H3 ANC는 풍부한 사운드와 모던한 디자인을 갖춘 프리미엄 인 이어 이어폰.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소리의 누출을 최소화해 음악에 온전히 집중하게 돕는다. 귀의 모양과 굴곡을 연구해 설계한 맞춤형 이어캡을 4가지 크기로 제공해 사용자에게 편안하고 완벽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무게는 40g, 색상은 메탈 그레이 한 가지로 선보인다.
에디터 | 문지영 (jym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