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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업 베스트의 다채로운 활용법

FASHION

분위기 있는 오피스 스타일링부터 발랄한 캐주얼 룩까지, 버튼업 베스트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았다.

Style Up with A Button-Up Vest
왼쪽 화이트 시어링 코트와 글리터 캐시미어 트위트 소재 베스트, 스커트 셋업, 로고 플레이 톱, 시어링 부츠, 미러 소재 베니티 백, 롱 네크리스, 오버니 스타킹 모두 Chanel, 스팽글 헤어밴드 Prada.
오른쪽 우아한 프린지 장식 벨티드 베스트와 체크 패턴 셔츠, 블랙 터틀넥 톱, 와이드 핏 울 소재 팬츠, 카프스킨 부츠, 손에 든 스카프, 아이코닉한 체인 브레이슬릿 모두 Hermès.

페이크 레더 소재 벨티드 푸퍼 코트 Proenza Schouler.

핑크 컬러 발라클라바 Miu Miu.

우드 플랫폼이 독특한 부츠 2 Moncler 1952.

핀스트라이프 울 소재 베스트와 데님 쇼츠, 드롭 이어링, 클로버 모티브 초커 네크리스, 플라워 메탈 체인벨트, 스퀘어 체인벨트, 핑크 퍼 크로스백, 모노그램 패턴 롱 버킷 백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반다나 패턴 패브릭을 덧댄 언밸런스 헴라인 스커트 Givenchy.

비비드한 핑크 컬러 페이크 퍼 소재 숄더백 Moschino.

뷔스티에를 장식한 컷아웃 티셔츠 Alexander McQueen.

진주가 달린 크리스털 별 모티브 이어링 Roger Vivier.

화이트 크리스털로 장식한 로고 브로치 Rochas.

블랙 & 화이트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카프 헤어 뮬 Sergio Rossi.

Gorgeous Chic
포멀한 분위기의 슈트 베스트로도 우아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베스트 하나만 착용하면 시크한 매력이 배가된다. 반짝이는 크리스털 주얼리와 패턴 슈즈를 매치하면 한층 화려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크롭트 데님 베스트 Alexanderwang, 화이트 네트 터틀넥 톱 Valentino, 로고를 프린트한 브라톱 Marc Jacobs, 블랙 시스루 튈 스커트 Dior, 레이어드한 패턴 프린트 스커트 Rick Owens, 아이코닉한 라벨을 장식한 스니커즈와 벨트처럼 연출한 네크리스, 기하학 컷아웃이 독특한 버로 숄더백 모두 Off-White™.

페인트를 바른 듯한 데님 베스트 Ganni.

모헤어와 버진 울 소재를 믹스해 촉감이 독특한 멀티컬러 스커트 Dolce&Gabbana.

그러데이션 처리한 그린 렌즈가 독특한 화이트 버터플라이 프레임 선글라스 Stella McCartney.

둥근 굽의 타비 메리 제인 힐 Maison Margiela.

벌룬 슬리브가 독특한 골드 컬러 크롭트 니트 톱 Ports Pure.

꼬임 디테일 후프 이어링 Mulberry.

Lovely Picnic
데님 소재는 룩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여기에 플레어스커트를 더하면 러블리한 무드는 배가된다.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오간자 소재 튈 스커트가 사랑스럽지만, 속이 비치는 게 부담스럽다면 패턴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개성을 얹는 것도 방법이다.

레더 트리밍 디테일 GG 캔버스 재킷과 블랙 레더 헤드기어, 어깨 스트랩 모두 Gucci, 하운즈투스 체크 패턴 베스트와 팬츠 슈트 모두 Polo Ralph Lauren, 아이보리 니트 톱 Loewe.

소방관의 방화복을 연상시키는 잠금장치가 특징인 재킷 Celine.

램스킨과 로고 이니셜 패턴 패브릭이 조화로운 롱부츠 Michael Kors.

핸드 페인팅 스트라이프와 이니셜이 특징인 작은 사이즈의 슈트케이스 Moynat.

Active Sportswear
이번 시즌, 패션계를 뜨겁게 달군 승마 룩을 빼놓을 수 없다. 스포티 룩을 우아한 방식으로 연출하려면 클래식한 패턴의 베스트와 팬츠 셋업을 선택할 것. 무릎길이의 견고한 라이딩 부츠나 셰이프가 또렷한 스퀘어 백 등을 매치하면 한층 고급스러운 룩이 완성된다.

포르나세티 일러스트를 프린트한 베스트와 깐느 백,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모두 Louis Vuitton, 포켓의 엠브로이더리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더블 베스트 Etro, 플라워 패턴이 반복되는 실크 저지 터틀넥 톱 Tory Burch, 캐멀 컬러 하이웨이스트 쇼츠 Fendi.

하이넥 시어링 점퍼 Coach.

카프 스킨 소재 블루 트리폴리오 미니백 Salvatore Ferragamo.

퍼플 컬러 스니커즈 Tod’s.

Office Casual
출근하는 날, 굳이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된다면 캐주얼한 무드의 룩은 어떨까. 밀리터리 무드의 더블 베스트에 패턴 톱이나 쇼츠를 매치하면 발랄한 룩이 완성된다. 슈즈는 로퍼부터 부츠, 스니커즈까지 모두 좋다. 단, 백이든 슈즈든 컬러 포인트를 잊지 말 것.

 

에디터 윤혜연(yoon@noblesse.com)
사진 정태호
모델 베로니카(Veronika)
헤어 임안나
메이크업 서아름
어시스턴트 홍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