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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도 신세계 강남점, 새롭게 이전 오픈

LIFESTYLE

프랑스 도자기 브랜드 베르나르도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내 새로운 매장에서 재오픈하며, 신제품 노마드 머그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샬리 컬렉션의 머그는 국내에 첫 선보이는 패턴입니다.

160여 년 전통의 프랑스 도자기 브랜드 베르나르도(Bernardaud)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신관(고객상담실 인근)으로 매장을 이전 오픈했습니다. 새로워진 공간에서는 한층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며, 매장 이전을 기념해 신제품 ‘노마드 머그(Nomad Mug)’를 출시했습니다.

노마드 머그는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집과 오피스는 물론 여행지에서도 가볍게 휴대하며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일상의 머그입니다.

샬리 노마드 머그

이번에 공개된 노마드 머그는 에퀴메, 루브르, 알베르틴, 뚜 파리 등 다양한 패턴과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특히 ‘샬리(Charly)’ 머그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TEL 02-3479-6106
ADD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신관

 

에디터 장유주(yuju@noblesse.com)
사진 베르나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