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티 뉴 디렉터, 하이더 아커만 낙점

벨루티가 브랜드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하이더 아커만을 영입했다. 안트베르펜 왕립 예술학교 출신인 하이더 아커만은 2003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런칭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벨루티는 1895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이래 4대에 걸쳐 슈메이커로서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1년부터 남성복 컬렉션을 전개 중이다. 하이더 아커만은 2017년 1월 파리 맨즈 패션 위크에서 벨루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첫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 슈메이커에서 하이엔드 남성복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벨루티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정평이 난 하이더 아커만이 만나 선보일 뉴 컬렉션을 기대해보자. 문의 02-3444-6420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