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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LIFESTYLE

세계 최정상 악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정명훈이 만난다.


세계 최정상 악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정명훈이 만난다. 서곡이나 협주곡 없이 2개의 교향곡으로 구성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휘자와 악단이 가장 강점으로 꼽는 레퍼토리를 골랐다. 베토벤 교향곡 6번과 브람스 교향곡 4번을 이틀에 걸쳐 감상할 수 있다.  롯데콘서트홀(11월 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1월 2일) 문의 1544-1555(인터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