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 & 베를린 필하모닉 내한 공연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 필하모닉의 예술감독으로서 마지막으로 한국을 찾는다.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 필하모닉의 예술감독으로서 마지막으로 한국을 찾는다. 그는 지난 15년간 매 시즌 현대음악을 초연하고 친숙한 영화음악을 연주하는 새로운 시도로 베를린 필하모닉의 레퍼토리를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내한 공연을 통해 사이먼 래틀이 일궈낸 찬란한 음악을 눈과 귀로 확인해보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1월 19일, 20일) 문의 02-6303-1977(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에디터 백아영(xiaxia@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