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로 옴므, 스래시 재킷

산드로 옴므는 2016년 S/S 시즌 미국의 유명 재즈 음악가 쳇 베이커(Chet Baker)의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롭고 도회적인 감성의 룩을 보여준다. 메인 아이템은 100% 송아지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착용감이 매력적인 스래시(Thrash) 재킷.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지퍼 포인트로 모던한 레더 재킷을 완성했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화이트 셔츠부터 니트웨어까지 다채로운 아이템과 매치할 수 있다.
문의 | 070-4185-2913
에디터 | 이아현(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