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를 이끌 폴라 B. A 7세대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폴라의 멀티 에이징 케어 솔루션. 보습, 광채, 당노화 등을 한 번에 케어 가능하며, 시간의 경계를 넘어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POLA B.A 로션 7 & B.A 페이셜 밀크 7.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정의, B.A 7세대
2025년 9월, 폴라의 아이코닉한 B.A 라인이 새로운 차원의 탄력을 실현한다. 1985년 첫 선을 보인 B.A 라인은 40년에 걸쳐 여섯 번의 진화를 거듭하며 피부 과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왔다. 초기 1세대부터 6세대까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피부 케어와 세포 연구의 깊이를 더해온 폴라 B.A는 시대와 함께 진화해왔다. 특히 6세대에서 7세대로의 도약은 피부 표면을 넘어 피부 속 깊이까지 변화를 이끄는 ‘멀티 에이징’ 컨셉을 제시하며, 차원이 다른 스킨케어 패러다임을 열어간다. 100여년 피부 과학의 집약체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폴라 B.A 7세대 라인은 본연의 피부 잠재력을 깨워 피부 깊은 곳에서부터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조적 접근을 제안한다.
첫 단계 부스팅 에센스, B.A 로션 7
B.A 루틴의 시작이자 핵심인 B.A 로션 7은 피부 깊숙이 작용하는 퍼스트 에센스다. 영양 성분을 고농도로 배합한 농밀한 포뮬러가 피부에 녹아들듯 퍼지며 페이셜 밀크, 크림의 유효 성분이 피부 깊은 곳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이상적인 피부 컨디션을 만든다. B.A 로션 7의 혁신적 수분 캡슐이 피부 속 수분 저장 공간을 확장해 건조함 없이 오랜 시간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며, 피부 본연의 볼륨감을 되살린다. 피부에 닿는 순간 매끄럽게 퍼지는데, 단순한 보습이 아닌 피부 전체를 탄력 있게 감싸듯 은은한 광채를 남긴다. 또 독자 성분 YAC 추출물, EG 클리어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칙칙하고 거칠게 만드는 당노화의 원인 AGEs(최종당화물)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피부에 맑고 투명한 생기를 되찾아준다.
광채 탄력 베일, B.A 페이셜 밀크 7
B.A 페이셜 밀크 7은 빛을 머금은 듯 윤기를 더하는 ‘광채 탄력’을 실현한다. 폴라의 독자 기술 ‘광채 탄력 베일’은 섬세한 오일과 보습 성분이 조화를 이뤄 피부 바탕을 정돈하고, 빛의 흐름을 부드럽게 다듬어 피부에 은은한 윤광을 부여한다. 피부 안쪽에서부터 광채가 차오르는 듯한 부드러운 탄력과 입체적인 윤기는 자연스럽고 투명한 피부를 완성한다. 사용 1.5개월 후 피부는 한층 도톰하고 유연하게 변화*하며, 제품을 하나하나 바를 때마다 서로 다른 풍경과 여운이 차오르도록 섬세하게 설계된 향의 스토리는 감각까지 깊이 어루만진다. B.A 로션 7과 B.A 페이셜 밀크 7은 함께 사용할 때 그 효과는 배가된다. 수분으로 채워진 피부에 은은한 윤광이 겹겹이 더해져, 시간이 지나도 흐트러짐 없는 입체적인 아름다움을 유지한다. 이는 7세대 B.A가 추구하는 ‘멀티 에이징’의 진정한 구현으로, 외적인 케어를 넘어 피부 스스로의 힘을 깨우는 여정의 완성이다.

폴라 B.A 7세대 라인 출시를 기념해 세계적 플라워 아티스트 아즈마 마코토와 함께 새로운 아트워크 ‘시공간으로부터의 해방(Timeless Possibilities)’을 선보인다. ‘식물’, ‘자연’, ‘사람’ 등 다양한 생명의 시간과 공간을 층층이 쌓아 올려 시간 개념에서 해방된 듯 풍부한 가능성이 내재된 세계를 표현했다. 하나의 비주얼 안에서 느껴지는 새로운 가능성은 피부의 잠재력을 깨우고 스스로 미래를 그려가는 B.A의 시선을 담고 있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