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특별한 홀리데이
한 해의 마지막을 빛나게 해줄 샤넬 하우스의 아이코닉 화인 주얼리와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2022년의 마지막을 황홀하게 장식하기 위해 샤넬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스타일리시한 퀼트 패턴을 바탕으로 완성된 샤넬의 대표적인 화인 주얼리 컬렉션 코코 크러쉬와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꽃, 까멜리아의 형상을 오롯이 담아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탄생한 까멜리아. 샤넬 하우스 곳곳에 자리한 행운의 숫자 ‘5’에서 영감을 얻은 샤넬의 럭키 심볼, N°5 화인 주얼리 피스. 그리고 끊임없는 변주와 혁신을 통해 샤넬 워치메이킹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J12와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 워치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베이지 골드, 옐로, 핑크, 화이트 골드를 따라 섬세한 세라믹과 다이아몬드로 이어져 고심했던 연말 파티 룩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를 기념해 샤넬 글로벌 앰버서더 수주, 기에드레 두카스카이테(Giedre Dukauskaite), 애드수와 아이게위(Adesuwa Aighewi), 매튜 벨(Matthew Bell), 리스 넬슨(Reece Nelson)이 함께한 특별한 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한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태로 2022 홀리데이를 완벽하게 완성시켜 줄 샤넬 화인 주얼리과 워치 컬렉션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에디터 정다은(c11@noblessedigital.com)
사진 제공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