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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우뷔네 & 토마스 오스터마이어 <민중의 적>

LIFESTYLE

베를린 샤우뷔네 극단의 스타 연출가 토마스 오스터마이어가 연출한 연극 <민중의 적>은 2012년 초연 후 세계 곳곳에서 반향을 일으킨 화제작. 헨리크 입센이 쓴 원작의 시대적 배경을 현대로 바꾸고 주인공을 젊은 힙스터로 설정해 대중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인터미션 없이 150분 동안 격렬한 드라마가 이어지며 관객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낸다.
LG아트센터(5월 26일~28일)문의 02-2005-0114(LG아트센터)

에디터 | 임해경 (hkl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