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봄 향기를 가득 담은 ‘센트 오브 스프링 패키지’를 마련했다. 객실 1박과 함께 경북 영주에서 만든 수제 꽃차, 로탄틱(Lothantique)의 아밀리에 에 멜라니 필로우 미스트를 포함한다. 이그제큐티브 딜럭스룸을 선택하면 베키아 에 누보에서 냉이를 넣은 봉골레 파스타를 포함한 3코스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다. 기간은 5월 31일까지. 26만 원(2인 기준, 세금과 봉사료 별도)부터.
문의 | 02-317-0404
에디터 | 문지영 (jym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