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최고의 와인 명가로 알려진 샤토 라피트 로트칠드와 함께 신규 하우스 와인 ‘라피트 프라이빗 리저브 포이야크’를 출시했다. 와인 레이블은 조선 호텔의 이미지에서 모티브를 얻어 라피트 로트칠드가 직접 디자인했으며, 카베르네 소비뇽 70%, 메를로 30%를 블렌딩해 양조한 것으로 진한 과일 향과 은은한 시가 향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14만 원.
문의 | 02-317-0366
에디터 | 홍유리 (yurih@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