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한 다이얼의 존재감
비정형적 블랙 오브제 사이에서 선명한 빛을 발하는 컬러 다이얼 워치.

선 브러싱 처리한 메탈릭 새먼 컬러 다이얼이 스틸과 세련된 대비를 이루는 옥토 피니씨모 워치.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매뉴팩처 무브먼트 BVL 138 칼리버로 구동한다. BVLGARI
김윤배, ‘나무를 구부리고 태우는 날, 일곱 번째 이야기’, 백참나무 탄화_30×26×31cm, 2023.

18K 로즈 골드 케이스와 튀르쿠아즈 다이얼이 어우러진 식스티 워치 PIAGET, 행운을 상징하는 옐로 골드 알함브라 모티브 케이스와 라피스라줄리 다이얼이 조화로운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VAN CLEEF & ARPELS

라벤더 컬러 다이얼과 마스터 크로노미터 무브먼트 오메가 8900을 탑재한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30MM OMEGA, 아쿠아 컬러 다이얼에 특유의 그리드 패턴을 담아 제랄드 젠타의 아이코닉 디자인을 계승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IWC SCHAFFHAUSEN

세피아 브라운 다이얼과 18K 5N 핑크 골드 케이스의 조합이 특징이며, 1950년대에서 영감받은 레트로 컨템퍼러리 무드를 구현한 피프티식스 셀프와인딩 VACHERON CONSTANTIN
에디터 이주이(jylee@noblesse.com)
사진 황병문
프롭 최다예(선데이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