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블리마지 렉스트레가 선사하는 무결점 피부
수블리마지 렉스트레는 밤사이 피부 회복을 돕는 강력한 트리트먼트로, 수블리마지 라인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다. 2025년 가을, 더욱 완벽해진 수블리마지 렉스트레로 매일 밤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보자. 다음 날 아침 우아한 빛을 머금은 피부를 만나게 될 것이다.

왼쪽부터 CHANEL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로씨옹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리추얼의 첫 단계 스킨케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의 리페어 효과를 배가한다. CHANEL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뉘 밤사이 피부 리듬에 맞춰 강력한 활성 성분을 피부 속 깊이 전달하는 프리미엄 고농축 나이트 컨센트레이트. CHANEL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 피부에 활력과 에너지를 채우는 프리미엄 고농축 리페어 크림. CHANEL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포마드 오르 빛을 반사하는 진줏빛 입자를 함유한 래디언스 밤. 얼굴 전체에 소량 바르거나 빛이 반사되는 부분에 발라 광채를 더한다. CHANEL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립 오일 입술에 활력과 영양을 공급해 부드럽고 편안하게 가꿔주는 프리미엄 립 오일.
The Sublimage Les Extraits Ritual
샤넬은 2001년부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체 리듬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자연이 주는 진정한 피부 회복 시간인 ‘밤’에 주목했다. 밤사이 우리 몸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세포 회복 메커니즘을 활성화하고 독소를 제거한다는 데서 착안해 마침내 밤을 위한 맞춤형 스킨케어 ‘수블리마지 렉스트레’를 탄생시켰다. 여기에는 샤넬만의 두 가지 핵심 성분이 있다. 샤넬의 독자 공정을 거친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와 샤넬만의 스킨 리페어링 성분으로 맞춤 제작한 ‘히말라야산 스웨티아’ 추출물이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하며 리페어 효과를 선사한다. 이 두 가지 핵심 성분을 포함한 고결한 포뮬러는 밤사이 피부 리듬에 맞춰 강력한 활성 성분을 피부 속 깊이 전달해 매일 밤 피부가 건강하면서 매끈해지고, 피로 흔적도 사라진다. 잠이 부족한 날에도 피부가 탄탄하게 되살아나고 환하게 빛난다.

PREPARE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로씨옹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리추얼의 첫 단계. 사용 후에는 피부가 두 배 더 촉촉해지고, 피부에 활력을 더하는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리추얼의 놀라운 힘을 온전히 받아들이게 된다. 수천 개 마이크로 버블에 담긴 강력한 스킨케어 성분과 오일의 산뜻하면서도 깊은 영양감이 균형을 이뤄 감각적인 스킨케어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REPAIR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뉘
궁극의 스킨케어 경험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고농축 나이트 컨센트레이트,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뉘는 밤 시간 피부 리듬에 맞춰 강력한 활성 성분을 피부 속 깊이 전달한다. 사용한 다음 날 피부에 탄력이 생기고, 광채가 나며, 충분히 휴식을 취한 듯 편안함이 느껴진다. 감각적인 오일-인-워터 타입 포뮬러는 피부에 닿는 순간 수분으로 바뀌었다가 다시 산뜻한 오일 포뮬러로 바뀌며 실키한 마무리감을 남긴다.

UTTERLY UNIQUE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립 오일
2025년 9월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리추얼 라인에 입술 케어 제품이 추가돼 더욱 완벽해졌다.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립 오일은 폴리프렉셔닝 과정을 거친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와 히말라야산 스웨티아 추출물, 활력을 깨우는 펩타이드를 풍부하게 함유해 입술을 건강하고 탄탄하게 관리해준다. 르사주 공방에서 특별히 직조한 골드 라메 트위드 안감을 덧댄 블랙 가죽 케이스에 담아 더욱 특별하며, 매력적인 듀얼 톤은 전설적 핸드백을 떠올리게 해 소장 가치를 더해준다.

RADIANT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포마드 오르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스킨케어 리추얼의 스킨케어 효과를 숭고하게 마무리하는 밤 타입 제품으로,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다. 얼굴 전체에 소량 바르거나 광대뼈, 눈썹 뼈 등 빛이 반사되는 부분에 바르면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광채를 더해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준다.
NOURISH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
고농축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피부에 황홀한 순간을 선사한다. 정교한 성분 배합 기술로 탄생한 감각적인 더블 에멀션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부드럽고 매끈한 감촉을 남긴다. 단 한 번만 사용해도 피부는 빛나며 탄탄해지고 피부 활력이 차오른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이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