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인천
시그너처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 여름 음식의 향연을 펼친다. 칠리페퍼로 밑간한 ‘피리피리 치킨’과 매콤한 양념의 돼지고기 요리 ‘푸르에바 디 세르도’ 등 불 맛이 살아 있는 직화구이를 비롯해 물회, 삼계탕, 메밀국수 등 여름을 대표하는 각종 한식 요리를 마련했다. 특히 주말에는 새끼 돼지를 통으로 요리한 스페인 세고비아의 명물, 서클링 피그를 맛볼 수 있다. 가격은 점심 5만5000원, 저녁 6만7000원, 주말 점심 6만7000원, 주말 저녁 7만6000원(세금 포함).문의032-835-1710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