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신임 페이스트리 셰프 사이먼 하디가 열대 과일을 주제로 새롭게 개발한 트로피컬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하몽과 멜론이 어우러진 건포도 스콘, 발로나 초콜릿 타르트, 헤이즐넛 크런치와 용과, 리치, 파파야를 첨가한 오이 달걀 샌드위치 등 독창적인 디저트 메뉴가 돋보인다. 커피, 티, 티 칵테일 중 선택 가능하며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만7500원(1인 기준, 세금 포함).문의 02-2211-1740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