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의 첫 시작, 클렌징의 모든 것
여린 피부를 위한 우아한 뷰티 제스처.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첫 단계, 클렌징.

왼쪽부터 Chanel 에끌라 프리미에 라 무쓰 강력한 3중 클렌징 효과로 쉽게 지워지지 않는 메이크업을 말끔히 제거한다.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는 물에 닿는 순간 풍성한 거품으로 변해 피부를 편안하게 감싼다. Poiret 싸봉 뿌흐 르 비싸쥐 60일간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쳤다. 촘촘하고 정교한 마이크로 버블이 모공 속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이 씻어낸다. Clé De Peau Beauté 시나끄티프 솝 풍부한 캐시미어 거품으로 감각적 시나끄티프 리추얼의 시작을 알리는 럭셔리 솝. 장장 5.5개월에 걸쳐 장인이 수작업으로 완성했다.

Dior 프레스티지 르 봄 데마끼앙 풍부한 로즈 왁스 텍스처가 클렌징 오일로 바뀌면서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글리세린을 함유한 포뮬러가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편안함이 느껴지는 광채 가득한 피부로 가꿔준다. Hermès Beauty 바레니아 퍼퓸드 바디 솝 에르메스의 상징적 H 이니셜을 각인한 실루엣과 바레니아 오 드 퍼퓸의 풍성한 향기를 담은 비누. 참나무와 파촐리가 감싸는 매혹적인 버터플라이 릴리와 섬세한 미라클 베리의 조화로운 향이 특징이다.

Sisley 휘또-블랑 렉스폴리앙 미세 입자와 브라이트닝 핵심 성분으로 이뤄진 고성능 포뮬러가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해 화사한 피부로 가꿔준다.

Guerlain 오키드 임페리얼 더 폼 인 크림 익셉셔널 클렌징 케어 두 가지 강력한 오키드 추출물을 함유해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다음 단계에 사용하는 스킨케어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피부 균형을 유지해준다.

La Prairie 크리스탈 미셀라 워터 아이즈·페이스 리퀴드 크리스털 기술과 스위스 빙하에서 추출한 물을 결합했다.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클렌저로, 수분을 공급해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윤보람
프롭 스타일링 김경민